감사위원회 위원회소개 보도자료

보도자료 감사위원회의 보도자료입니다.

N**시 G그룹홈 원장목사와 대표목사

조이 2020-11-20 (금) 00:24 5일전 32  

[참고자료]

1. 청와대 국민청원 : 그룹홈 원장, 위계에 의한 아동 성추행 및 가스라이팅, 스톡홀름 증후군과 법정 카르텔을 신고합니다 

2. 궁금한 이야기 Y :수상한 그룹홈 김원장 (본명: P목사)-본방 후 재방 안 하지만 각 신문사에서 올린 기사 있음

3.  [제보는 Y] "아빠의 마음"... 보호시설 목사, 미성년자 상습 성추행

4. [제보는 Y] "성추행 피해 학생에 진술 번복 압박" ... 수사는 지지부진

 

*아빠 성추행으로 [성폭행 피해아동 전문 비공개 그룹홈] 남양주 G그룹홈 에 딸의 신변보호를 위하여

재판끝나면(3개월걸릴줄 알았음) 엄마집으로 데려오려고 초등 6년딸이 입소하였습니다.

*[믿음 기관]이라는 소개에 가장 우선순위 [신앙과 치유]로 G그룹홈을 결정하였고

아이를 자주 보려고 엄마집 근처 그룹홈에 보내달라하였으나 당시 자리가 안나서

엄마집과 거리가 먼 곳 G그룹홈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대개 엄마집과 가까운 거리의 그룹홈에 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보전은 일단 보냈다가 나중에 맘에 안들면 옮겨도 된다 라고 하였기에 

일반인의 보통의 생각으로 입소와 퇴소에 아무 문제없는  자연스러움이었습니다

그러나 G그룹홈에 입소한 순간부터 지옥시작이었습니다.

*원장 목사는 첫만남때 "기관 7(또는 17개)한다, 여기 애들은 아빠 교도소에 면회도 가고 편지(탄원서)도 쓴다, 성추행 심리치료 받을 필요없다, 여기서 다 치료된다, 재판증언 아이 못 내보낸다, 아이를 못만나게 할수 있다 " 라는 기이한 말을 하였고 그 후 원장목사 말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들 장애우 원장 목사가 성추행 

*원장목사, 대표목사, 대표목사 아내 선생은 친권자로 아동학대범도 아닌 친모인 저에게 

" 딸의 학교 생활기록부 뗄수 없다, 딸의 학교와 반을 알려줄수 없다, 이사한 그룹홈 주소도 알려주지 않고, 초등 6년 졸업식과 중학교 입학식도 알려주지 않고, 오직 원장목사를 통해서만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원장 목사의 그룹홈 딸외에 가정사 개입, 큰딸의 치료학교 기숙사는 부모외 출입금지 규칙을 어기고

학교 들어가서 초기 적응기간에 가슴이 두려운 큰딸이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엄마 몰래 찾아가서 용돈을 주고, 옷을 사준다, 자주오겠다, 라며 접근= 휠체어를 타는 원장 목사는 어린 딸을 태우고 전국을 위험한 운전을 하며 엄마 몰래 가족을 찾아갑니다. 

*원장 목사의 아동들 성추행 및 기이한 행동과 말들, 특히 [가정사 개입]에 저는 아보전에 상담하며 [타원이동] 요청

* 그 이후 그룹홈 딸과 아동학대범 아닌 친권자 엄마 만남과 소통 안됨 :아이 소식 못들음

*2019. 12월 큰딸에게 엄마 몰래 원장목사가 찾아옴 :용돈주고 옷사준다며 맛있는거 사줌

*2020. 3월 당시 N시 코로나 확진자 이동거리와 같은 G그룹홈으로 큰딸을 엄마 몰래 불러들여 대표목사 집에서 1박2일 머물게 게하며 용돈을 줌

[국가의 비공개 그룹홈 목적] 

1.아이들 [신변보호와 원가정 복귀]를 목적으로 함

2. 성추행 아빠에게 아이 신변노출, 엄마몰래 아이에게 아빠 불처벌 탄원서 3번 재판에 제출하여 길고긴 재판을 하였습니다.

3. 그러나 [G그룹홈 원장목사]의 재판개입으로 재판은 더욱 길어지는 고통을 감내하여

진실이 이겨서 아빠 3년형에 5년 집행유예 :[재판 판결문] "박**(원장목사)의 주도하에 탄원서가 쓰여졌고, 탄원서는 오염되었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보전과 시청에 2018, [원가정복귀]신청-시설장의견서(원장+대표)와 아보전의견서 =G그룹홈이 아동에게 정서적으로 잘 양육한다, 아보전과 시청에서 [원가정복귀 불가판정] 

*2019, 원가정복귀 불가 [행정심판]: 시청 불가판정-아동신변이 원장에 의해 성추행 아빠에게 노출되었다 엄마의 애타는 주장을 듣지 않음 

*2020. 8월 :G그룹홈 아동음주, 성추행, 공금횡령 등 각종 문제 드러남

*2020. 11월 18일 원장 P목사 성추행 기소 -[기소로 그룹홈 폐쇄 결정] 

위와 같은 상황에도 어린 딸 (현재 중2) 원가정복귀 불가

*G그룹홈 원장 목사는 과거 쥐약먹고 자살, 칼로 배를 찔러 자살등 위험하고

대표 목사 아내는 아이들 목숨에 대해 위험한 발언을 하였고, 시청에 아이들을 동원하여 피켓 시위를 하였습니다.

저는 제딸이 원장목사와 대표목사, 대표아내가 접촉되어 아이들의 신변이 몹시 위험하다고 저는 수차례 시청과 각 기관에 호소하였습니다 

*엄마는 오직  가장 우선 순위 신앙으로 [믿음 기관]이라 소개받은 그룹홈 선택이 위와 같은 결과를 맞이하였습니다 

*G그룹홈에 대한 사건을 살펴보시고  어린 아동들의 생명을 구해주시고 

저의 어린딸이 엄마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저는 홀로 오전 8시이전부터 오후 7시20분까지 1인시위 3주째입니다 


오늘의 성서정과

11월 25일

  • 시 24
  • 사 60:8-16
  • 눅 1:1-4
2020 목사고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 다시보기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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