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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교회 담임교역자 청빙

이종욱 2021-04-07 (수) 09:23 12일전 2296  
교회명 : 신봉교회    노회명 : 천안아산노회

  본 교회는 1992년 11월1일 충남 아산시 농촌지역에 개척한 천안아산노회 소속된 교회로 개척한 담임목사님이 30여 년간 목회하고 이제 정년은퇴하게 됨에 후임 교역자를 청빙합니다.

1. 교회소개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 내이랑(석골)마을로 평택과 아산에서 차로 약  20분거리에 있는 곳으로 마을에는 공장이 40여곳, 렌탈하우스 20곳, 원룸 6동, 주택 약70호로 개척 5년만에 장년 50명, 청소년 40명, 외국인노동자 10명 등으로 부흥하여 교회 부지를 약650평구입한 후 2005년 7월에 붉은벽돌로 교회본당, 유아실, 남녀화장싱, 주방의 60평과 방3개와 화장실2개의 사택30평, 창고10평 및 데크로 약6억원이 소요되어 현재까지 사용 중이며 현재는 장년20여명 출석하는 노회 자립대상교회입니다.

2. 자격

  본 교단 남녀 교역자(목사, 전도사, 신학생)로 나이불문하고 농촌선교사명과 투철한 개척정신을 가지신 분

3. 조건

  담임목사의 헌신적인 농촌지역 개척정신으로 30여년 목회를 하신 분을 떠나보내면서 다만 거주할 임대아파트 보증금 약5천만원을 준비하실 수 있는 분만 010 - 3402 - 0407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아이스커피 2021-04-07 (수) 12:57 11일전
본인이 거주할 집 임대비를 준비하라는 것 입니까?
아니면 계시는 담임목사님 드리기위해 준비하라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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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2021-04-08 (목) 14:00 10일전
떠나시는 목사님의 거주할 국민임대아파트 입주금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간 30년 동안 온 재산과 정열을 쏟아부은 목사님의 남은 생애를 교회에서 제공해야 하지만 형편이 그렇지 못하니 어쩔 수없이 후임교여자께서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소
이종욱 2021-04-08 (목) 14:01 10일전
본 교회 주소는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길246번길 27 신봉교회이며 혹 네비가 안되면 구 주소인 신봉리236으로 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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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2021-04-08 (목) 17:49 10일전
교회에서 해야 하는거 아시면서~~
이제는 드러내놓고 목회지 자릿값을 달라하네요
교회 사정은 이해는 가지만 목사님들도 당연하다고 생각들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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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2021-04-10 (토) 13:51 8일전
올리신분이나 댓글 다시 분에게 싸우고자 힘도 아니요
갈등을 일으키고자 함도 아닙니다.
마음 아프게 받아들이셨다면 죄송합니다.

요즘시대적으로 농촌교회 뿐만 아니라 다른 여타 교회들도 부흥하였다가 쇠퇴된 교회들이 수두룩 합니다.
은퇴할때면 평생 수고하시고 교회적 차원에서 은퇴준비
비용등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따라~~
그리고 그외 비슷한 상황에 따라~
교회가 해결하지 못하니~  오시는 분에게 짐을 넘겨주는 현상이 심히 많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누구는 오시는 분이 1억준비했네
얼마 준비했네. 
이러한 일들이 많아지고 관행화되어지니 그냥 나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요 손해라고 생각들 하실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돈이 없으면 목회자리도 가기 힘든 현실에 비탄할 뿐입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것은 어렵사리 교회서 1억을 마련해서 거주하시라고 퇴직비용으로 드렸는데 그 돈을 다시 헌금으로 하여서 끝까지 교회에 짐을 덜어드리는 목사님도 계시고
그에따라 그 자녀 목사님도 목회자리도 잘 되어 훌룡한 목회를 하시고 계시는 것을 듣고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러한 분들은 과히 존경과 감사 후배들에게는 위로와 겸손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오늘날 청빙 자리를 두고 돈이 오가는 현실이 관행이 고착화되면 없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허탈감이 오며
돈이 없으면 청빙 자리도 섬기지 못하는 이상한 현실이 되어가죠~~지금 우리 현실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러한 현상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자신의 몫이며 교회. 노회. 총회적 차원에서 해결되어지도록 함께 기도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봉교회가 다시 기도하셔서 새롭게 올리시면 은혜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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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2021-04-10 (토) 14:42 8일전
저는 솔직히 30년전 신대원졸업반일때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아무도 가고자하지 않은 농촌에 농과대학을 졸업한 입장으로 어렵다는 농촌지역을 일부러 택하여 천막을 치고 개척하였고, 그 열악한 천막 속의 환경때문에 편도선암 말기의 시한부 선언으로 사경을 헤매다 겨우 좋은 의사를 만나 아주대변원에서 25시간의 대수술을 받고 살아나서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 오래 전에 교인들이 헌금하여 구입한 농지 650평에 형질변경 및 건축허가를 받아 100평의 아름다운 교회를 건축하고 오늘까지 열심히 목회하고 있는데 이제 정년이 되어 노회허락을 받고 교회를 떠나야 하는데 물론 우리 교인들은 나가시지 말라고 붙들고 있지만 이제는 떠나야 하기에 이런 조건을 올렸습니다. 그럼 살고있는 집, 물려받은 땅, 총회연금재단에서 빌린3천만원, 은행부채, 카드값 등을 투자한 저는 그냥 떠나야 합니까? 욕심 다 내려놀고 제거 거주할 임대아파트 정도얻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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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레 2021-04-11 (일) 02:58 8일전
이건 교회와 교인들이 순진하기도 하지만 무책임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나 모든 걸 쏟아 부여 목회하시다. 은퇴하시는 목사님께 아무것도
못해드린다면 그야말로 마땅히 져야할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후임목회자가 은퇴목사님의 노후문제를 일정정도 책임진다면 문제는 더 복잡해 질게 뻔합니다.
차라리 노회가 앞장서서 교회부지를 담보로 대출을 내도록하여
은퇴목사님의 노후문제를 책임져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대출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후임목회자와 교회가 지는 것으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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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서정과

4월 19일

  • 시 150
  • 렘 30:1-11a
  • 요일 3:10-16
2021 목사고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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