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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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5 13:28 조회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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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참 신자는 행위언약으로서의 율법 아래에 있어서 그것으로써 의롭게 되거나 저주를 받는 것은 아니나(롬 6:14, 갈 2:16, 3:13, 4:4­5, 행 13:39, 롬 8:1), 율법은 그들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그것은 생활의 표준으로서 하나님의 뜻과 또한 그들이 해야 할 의무를 그들에게 알게 해준다. 또는 그들을 지도하고 그것에 따라 걷도록 한다(롬 7:12, 22, 25, 시 119:4­6, 고전 7:19, 갈 5:14, 16, 18­23). 그들의 본질과 마음과 생활에 있는 사악한 타락성을 발견케 한다(롬 7:7, 3:20). 따라서 그들은 율법에 따라 자신을 반성해서 죄인으로 드러나고, 죄 앞에서 겸손하게 되고, 또한 죄에 대한 증오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약 1:23­25, 롬 7:9, 14, 24). 그들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 분명하게 아는 동시에, 그의 완전한 복종에 관하여도 더 분명한 이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갈 3:24, 롬 7:21, 25, 8:3­4). 그것은 또한 중생한 자들이 율법이 죄를 금하고 있는데 따라서 그들의 부패성을 막는 데 사용된다(약 2:11, 시 119:101, 104, 128). 그리고 율법의 경고는 가령 그들이 율법에서 경고된 저주에서는 해방되었다 할지라도 그들의 죄가 무엇에 해당하며 이생에서 그것에 대한 대가로서 어떠한 고난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스 9:13­14, 시 89:30­34). 그와 마찬가지로 율법의 약속은 그들에게 복종에 대한 하나님의 인정과 또한 그것을 완수한 데 대하여 그들이 무슨 축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레 26:1, 10, 14, 고후 6:16, 엡 6:2­3, 시 37:11, 마 5:5, 시 19:11). 그러나 그것은 율법을 행위에 대한 약속으로 그들이 지켰다고 해서 그들에게 주는 보상이 아니다(갈 2:16, 눅 17:10). 마찬가지로 율법이 선을 권하고 악을 금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한다고 해서 그것이 곧 그가 은총 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아래 있다는 증거는 될 수 없다(롬 6:12, 14, 벧전 3:8­12, 시 34:12­16, 히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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