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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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5 13:32 조회58회 댓글0건본문
7. 보통 시간의 일부분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자연의 법칙에 합당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통하여 도덕적이고 적극적이고 영원한 명령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명령을 주셨는데, 특히 칠일 중 하루를 안식일로 지정하셔서 하나님께 거룩한 날로 지키게 하셨다(출 20:8, 10, 11, 사 56:2, 4, 67, 사 56:6). 이 날은 창세 때부터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날까지는 일주간의 마지막 날이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부터는 일주간의 첫 날로(창 2:23, 고전 16:12, 행 20:7) 변경되었다. 성경에서는 이 날을 주일이라고 부른다(계 1:10). 이 날은 세상 끝 날까지 기독교의 안식일로 지켜질 것이다(출 20:8, 10, 마 5: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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