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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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5 13:44 조회48회 댓글0건본문
2. 이 예전에 있어서 그리스도는 그의 성부에게 바쳐진 것은 아니다. 또는 산 자나 죽은 자의 사죄를 위하여 드린 참 희생의 제물도 아니다(히9:22, 2526, 28). 다만 그가 십자가 위에서 단번에 자기 자신을 스스로 바친 그 제물에 대한 기억이다. 또한 그 일에 대하여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찬양의 영적 봉헌이다(고전 11:24-26, 마 26:26-27, 눅 22:19-20). 그러므로 소위 미사의 제물은 택함을 받은 자의 모든 죄를 위한 단 하나의 속죄로서의 그리스도 자신의 제물과는 전적으로 반대되는 것이다(고전 11:24-26, 마 26:26-27, 눅 22:19-20, 히 7:23-24, 27, 10:11-12, 1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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