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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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5 13:45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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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 예전의 외적 요소는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대로 정당하게 사용하도록 구별되어야 한다. 이 요소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진정으로, 그러나 성례전적으로만, 때로는 그것들이 상징하는 바의 이름으로, 즉, 그리스도의 살과 피라고도 부른다(마 26:26­28). 그렇게 부른다 해도 실체와 본질에 있어서는 전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단순히 떡과 포도주 그대로 남아 있다(고전 11:26­28, 마 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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