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편 |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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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5 14:20 조회49회 댓글0건본문
2. 죄로 인해 하나님과 인간과 피조물 사이에 깨어진 교제
우리는 선하게 창조된 온 인류와 다른 모든 피조물들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교제로부터 단절되었고, 이로 인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피조물 사이에 교제가 파괴되었음을 믿는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2: 11), “죄의 값은 사망”이며(롬6: 23), 모두가 길 잃은 어린양 처럼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품을 멀리 떠나 방황하고(눅15: 11-32; 사1: 3-15; 호1: 2; 9: 10), 나아가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있다(롬3: 19; 2: 5). 뿐만 아니라 모든 나머지 피조물도 역시 허무한데 굴복하고, 썩어짐에 종노릇하고 있다(롬8: 20-21). 타락한 모든 인류와 나머지 모든 피조물들은 사탄의 권세와 죄의 지배아래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실하여 저주 가운데 떨어져 영원한 멸망 이외에 다른 소망이 없다(창 3 : 1-24).
우리는 선하게 창조된 온 인류와 다른 모든 피조물들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교제로부터 단절되었고, 이로 인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피조물 사이에 교제가 파괴되었음을 믿는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2: 11), “죄의 값은 사망”이며(롬6: 23), 모두가 길 잃은 어린양 처럼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품을 멀리 떠나 방황하고(눅15: 11-32; 사1: 3-15; 호1: 2; 9: 10), 나아가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아래 있다(롬3: 19; 2: 5). 뿐만 아니라 모든 나머지 피조물도 역시 허무한데 굴복하고, 썩어짐에 종노릇하고 있다(롬8: 20-21). 타락한 모든 인류와 나머지 모든 피조물들은 사탄의 권세와 죄의 지배아래에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실하여 저주 가운데 떨어져 영원한 멸망 이외에 다른 소망이 없다(창 3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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