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현장 질의] 목사의 침례식 집례 시 전도사의 단순 안전 보조 행위에 대한 교단법적 문의
[내용]
안녕하세요. 선교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총회 관계자 및 선교 담당자님께 문의드립니다.
해외 선교 현장에서 성례전(침례식)을 진행함에 있어, 전도사의 보조 행위가 교단법상 문제 소지가 있는지 명확한 서면 답변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1. 현장 상황 설명
집례자: 예장합동 소속 목사.선교사 (성례전 전체 주례 및 문답, 침례 집례 수행)
보조자: 예장통합 소속 전도사
행위 내용: 첨부 사진과 같이 터키 선교현장에서 현지인에게 침례식 진행 시, 물속에서 피침례자가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목사 옆에서 피침례자의 손을 잡아주거나 입퇴수를 돕는 등의 보조 역할 수행
2. 질의 내용
질의 1: 목사의 지휘 및 주례 하에 진행되는 침례식에서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한 전도사가 피침례자의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아주는 등의 보조를 제공하는 것이, 교단법상 무자격자의 성례 집례나 직권 남용 등 법적·행정적 문제가 되는지 여부
질의 2: 해당 보조 행위로 인해 보조를 맡은 전도사 신분에 교단법상 어떠한 불이익이나 문제 사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3. 요청 사항
전도사님이 현장에서 안심하고 사역을 돕고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단순히 "상관 없다"는 답변이 아니라"목사의 주례 하에 일어나는 단순 안전 보조 행위는 교단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명확한 공문 형식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상 왼쪽은 목사(선교사)로 침례식을 집도하는 상황이고
왼쪽 전도사는 침례하는 과정의 돕는 자로 양쪽에서 팔을 잡고 침례를 행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이 모습이 전도사가 교단법상 무자격자의 성례 집례나 직권 남용 등 법적·행정적 문제가 되는지 여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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