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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남북정상회담이 연이어 이뤄지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되는 등
빠른 변화의 물결속에서 북한선교라는 과제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제103회 총회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경안노회 정복수 장로(도원교회)는 효율적인 남북 교류를 위해서 "한국교회남북교류협력단, 총회 유관기관, NGO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해 한반도 화해와 평화정책을 위한 나눔 봉사 사역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대북과제 중 가장 시급한 문제로 북한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북한이 빠른 개방화 물결을 타고 있지만, 자유와 인권, 생명을 보호받지 못하는 북한 주민들의 현실을 간과해선 안된다"며,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12만 명 중 상당수가 크리스찬이며 이들을 해방시키는 것이 한국교회의 과제"임을 명시했다.

이어 "탈북민정착선교매뉴얼 보강을 통해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한국교회가 탈북민들을 잘 품을 수 있도록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복수 장로는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남선교회전국연합회 부회장, 경안노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기독공보 감사와 전국장로회연합회 북한선교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위원장(장로) 정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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