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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고시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어느 때보다 목회자에 대한 권위가 실추되고,목회적 환경이 어려운
이 때에 귀한 사명을 맡겨주셔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103회 총회 고시위원장에 선출된 안양노회 정병주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우리교단은 지난 선교 120여년 간 한국교회를 위해 성경 해석을 비롯해 교회 안과 밖의 시대상황들을 해석하고 부응하는 사역에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해 왔다"면서 "교단 산하 7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목사후보생들이 목회 일선으로 나아가는 대장정에 있어 고시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고시위원들은 엄격하고도 높은 윤리적 책임을 동시에 갖게 된다"며, "103회 총회에서 개정이 허락된 고시조례 대로 이번 회기 동안 투명성과 공정성, 보안유지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병주 목사는 "그동안 응시자들 중 일부는 사설강의를 받는 등 불필요한 고통을 감수해야 했다"며, "이러한 과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기출문제를 포함한 (가칭)고시참고자료를 편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안양노회장인 정 목사는 2016년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군포시 목회자협의회 회장직을 감당하고 있다.

이수진 sjlee@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정병주 목사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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