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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헌법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헌법 위원회의 중책을 맡게 돼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큽니다.
헌법위원의 임무가 감소하고, 바른 헌법 해석으로 전국의 많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제102회 총회 헌법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이재팔 목사(서울강북노회 의정부영락교회)는 "헌법위원회의 역할을 갈등 극복과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 일"이라고 규정하고, "맡겨진 일을 바르고 성실히 감당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전국 노회, 그리고 교회가 갈등을 극복하고, 사람들을 세우고 살리는 일에 쓰임 받았으면 한다"고 소감과 함께 다짐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법에 대한 무지함 때문에 오판하지 않도록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목사는 법리 해석이 정치적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법의 정신에 따라 주어진 업무를 잘 수행해 나갈 것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법리 해석이 정치적 해석이 되지 않도록 정직함을 가지고,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며, "약한 사람은 권리를 보장받고, 갈등이 있는 교회는 화합을 이루는 역할을 감당하도록 전국교회의 기도를 요청한다"고 전했다.

limsk@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이재팔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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