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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헌법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여론이나 정치에 흔들리지 않고
법은 법대로 해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03회 총회에서 헌법위원장에 선임된 경서노회 이현세 목사(황금동교회)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힌 뒤, "앞으로 법은 법대로 해석해서 한국교회가 안정이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헌법위원장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제103회 총회에서 목회지 대물림 방지에 관한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받지 않기로 결의한 것과 관련해, 이현세 목사는 "법에 따라 해석한 것을 총회는 받아야 하지만 총회가 받지 않기로 결의한 만큼,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제102회기 헌법위원회 서기를 지낸 이현세 목사는 한 회기 동안의 헌법위원회 활동과 관련해 "헌법 해석은 여론이나 정치 등에 흔들리지 않고 법에 따라 해석할 것"이라며, "법대로 해석한 결과를 누구나 예외없이 잘 따라줬으면 한다"는 바람도 잊지 않았다.

김성진 ksj@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이재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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