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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헌법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제104회 총회에서 헌법위원장의 중책을 맡겨주셔서
어깨가 무겁고 거룩한 부담감을 느낍니다.
헌법위원회의 주요 임무는 법을 해석하는 것인 만큼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법리해석에만 충실하고자 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에서 헌법위원장에 선출된 황형찬 목사(남산중앙교회)는 "법을 해석할 때 헌법위원 한분 한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변호사, 법학사, 전 헌법위원장 등으로 구성되는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구해서 매 질의마다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할 것"이라며 "총회와 교회의 유익을 위해 법을 해석하고 다듬어 나가되 법은 법으로만 해석하겠다"고 총회 헌법위원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황 목사는 또한 "총회에 산적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법이 우선되지 않으면 많은 혼란을 야기하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법생법사(法生法死)의 정신으로 총회에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 목사는 지난 103회기 공천위원장을 비롯해 올해로 8년째 총회를 섬기며, 총회 제2재심재판국 서기, 헌법위원회 서기 등을 역임했다.

표현모 기자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이재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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