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평신도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평신도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한국교회 평신도 활성화의 주역인 남선교회와
여전도회 회원들이 신명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과
여건을 제공하겠습니다.

 

102회 총회에서 평신도위원장에 선출된 홍성언 장로(전주노회 산돌교회)는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2년 동안 이 부서를 섬기며 부서에 대한 애착과 섬김에 대한 갈망이 생겼다. 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30년 이상 남선교회와 전국장로회연합회 활동을 했다고 밝힌 홍성언 장로는 "이 경험으로 평신도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알고 있다"면서,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계획을 말했다.

또한 그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102회기 총회 주제에 따라 "농어촌 교회를 살리는 방법은 마을로 들어가 농어촌을 복음화 시키는 것"이라며, "총회 주제에 맞는 정책을 개발해 장로 권사 집사 등 평신도들을 국내 마을선교사로 파송해 민족 복음화와 교단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홍성언 장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헌신과 봉사로 평신도위원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han@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홍성언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TEL 02.741.4350 FAX 02.6008.2982 MAIL administrator@naver.com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