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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회소개 인사말

인사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우리 스스로 개혁의
대상이 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일이 이단이 점점 커지는 일을
막는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된 황수석 목사(포항노회 포항광성교회)는 지난 회기 위원회 서기로 활동하고 포항이단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는 등 누구보다 이단사이비 대처에 앞장서 왔으며, 개인 가정사적으로는 한때 아들이 이단 '신천지'에 빠져 어려움을 겪다 회복된 아픈 가족사를 갖고 있어 이단 퇴치에 사명감이 남다르다.

황 목사는 위원장으로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이단 연구는 타교단과 연대하여 신중하게 다루고 접근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그러나 무엇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우리 스스로 개혁의 대상이 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일이 이단이 점점 커지는 일을 막는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황 목사는 이단상담을 진행하며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성도 개개인이 이단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다는 것이라며, '예방이 최선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황 목사는 "교회의 중직들과 대학입학을 앞둔 예비대학생들에게 이단 예방 및 대처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하며, 특별히 목사들을 대상으로 이단 교리와 반증에 대한 상담사 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황수석 목사는 포항노회장,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서기 등을 역임했다.

또한 그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102회기 총회 주제에 따라 "농어촌 교회를 살리는 방법은 마을로 들어가 농어촌을 복음화 시키는 것"이라며, "총회 주제에 맞는 정책을 개발해 장로 권사 집사 등 평신도들을 국내 마을선교사로 파송해 민족 복음화와 교단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홍성언 장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헌신과 봉사로 평신도위원회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dh@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황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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