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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부 부서소개 인사말

인사말 규칙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지난 회기처럼 이번 제102회기에도
총회 각 부서들이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윤활유 역할을 하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제102회 총회에서 101회기에 이어 규칙부장에 연임된 안옥섭 장로(서울서남노회 강서갈릴리교회)는 "2년 연속 규칙부장을 맡게 돼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지만 오히려 부담이 더 크다"면서 "이번 회기에는 더 매끄럽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과 함께 각오를 밝혔다.

지난 제101회 총회 때, 정족수 미달로 규칙 개정안을 처리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안옥섭 장로는 "이번 제102회 총회 때 많은 법안이 상정됐지만 총회 총대들의 협조로 잘 처리할 수 있었다"면서 "총회의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102회 총회 결과를 평가했다.

특히 "연금재단 정관을 이견없이 처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한 안옥섭 장로는 "한 회기동안 공청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였으며 또한 산하 기관의 뜻도 잘 반영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규칙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진 ksj@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안옥섭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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