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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국 부서소개 인사말

인사말 재판국을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총회 재판국이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 위에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흘려 보내는
물 댄 동산과 같은 역할을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6일 총회 재판국장에 선출된 양재천 목사(신답교회 시무)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가 혹한의 시련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두렵고 떨림으로 맡겨준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천이 늦어져 제106회기가 출발한 지 2개월만에 이날 재판국 조직과 함께 재판국장에 선출된 양 목사는 "이날 열린 총회 임시임원회에 조서면으로 조직 보고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면서 "지교회의 편안과 질서를 위해 선지자와 같은 사명으로 맡은 바 충성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판국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서도 그는 "하나님의 백성을 통치하는 규범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가장 큰 귄위를 가지며 성경이 곧 법원이고 교회의 모든 헌법은 성경아래에 있다"면서 "모든 교회 헌법의 원리는 성경에서 찾고 성령의 감동으로 맡겨진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사명을 혼자 감당할 수 없다"면서 "위에서 부름의 상을 얻기 위해 모든 재판국원과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뤄갈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양재천 목사는 지난 회기에 재판국원을 지냈으며 현재 범양선교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성진 기자

 

장의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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