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재판국 부서소개 인사말

인사말 재판국을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총회 재판국의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한 회기 재판국을 이끌어가겠습니다.

 

제102회 총회에서 재판국장에 선출된 이만규 목사(평북노회 신양교회)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중책을 맡게 돼 부담이 크다"면서 "재판국의 신뢰 회복을 우선과제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 기간 중에 1, 2년조 재판국원 전원을 교체하는 등 재판국의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된 이만규 목사는 "사법 정의 실현을 이야기하기보다 먼저 재판국의 신뢰 회복과 하나님 앞에 정직하는 것이 시급한 때"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재판국이 보완해나갈 과제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다. 무엇보다 "재판국원 15명 전체가 재판 결과에 공동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한 이만규 목사는 "분과를 통해 재판을 하더라도 재판국 전체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업무가 파악될 때까지는 전원합의부에서 재판을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 목사는 "재판을 통해 한 사람도 억울한 일이 없도록 먼저 재판국이 바로 세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성진 ksj@pckworld.com
[한국기독공보사 제공]

 

이만규

[03128]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연지동,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TEL 02.741.4350 FAX 02.6008.2982 MAIL administrator@naver.com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