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리의 삶이 너무 산만하고 너무 바빠서 은밀한 응답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요.
"하나님의 임재는 오직 내 자아의 항복을 통해서, 매일 같이 자신을 새롭게 드릴 때 맛보게 된다( 새언약)
가데스 , 므리바 물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다투었다(민20)
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였느냐? 이곳에서는 파종할 것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마실 물도 없는데.....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팡이를 가지고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게 하여 마시우게 하라...
그러나 모세는 그 반석을 두번 치다. 그 모세도 혈기가 나오며 불순종한 것이다.
갑자기 놀라운 믿음이 다가오다. 단순히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가끔 내가 알지 못하는 그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다 (시81;5)
어느날 미르선교센타에서 탁구를 치고 나서 허세르게이 목사와 대화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다.
이디오피아 장군의 아들 보르크도 만나다. 보르크가 주일날 길거리에서 검문에 붙잡혀 경찰서 유치장에서 몇 시간을 보낸 이야기를 직접 듣다.
그때 허 세르게이가 배고픈 보르크를 찾아가다.경찰이 10만 루불을 내라고 한다....너무 황당하여서 주께 맡기고 돌아왔더니 그날 밤 풀리더라.
아무리 큰 문제도 주님께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믿음으로 주께 아뢰라.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의 양식이 된다.
주님을 먹고 마셔라. 성경의 수없는 약속의 말씀이 믿음으로 내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