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선교노회설립준비위 1차 회의, 오는 5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감사예배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6년 02월 13일(금)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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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유럽선교노회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전학수)가 본교단 제2의 선교노회 설립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유럽선교노회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2일 총회 사무총장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선교노회 설립과 관련된 주요사안들을 논의하고 점검했다.
유럽선교노회는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본교단 선교사들이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는 한인교회는 24개 국의 약 60개 교회(유럽 50여 개 교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준비위원 중 총회 서기인 김승민 목사를 위원회 서기로, 총회 회계인 전형구 장로를 위원회 회계로 선임했다. 이외에도 성원용(프랑스) 이리노(이탈리아) 박인창(프랑스) 김인기(독일) 손교훈(독일) 정채화(헝가리) 안재중(독일) 선교사 등 7인을 유럽선교노회 선교사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유럽선교노회는 오는 5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한인교회(이리노 선교사 시무)에서 진행되며, 총회 임원 및 세계선교부 임원, 위원회 자문위원과 유럽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노회 회원), 권역 선교사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설립 감사예배 및 제1회 유럽선교노회가 진행된다.
동 위원회는 향후 △유럽선교노회 선교사준비위원회와의 연석회의 △유럽선교노회 규칙 초안 작성 △온라인 공청회 등을 통해 유럽선교노회 설립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위원장 전학수 장로(부총회장)는 "유럽선교노회는 지난해 아시아에 이어 두번째로 설립되는 선교노회인 만큼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치밀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한인교회를 섬기는 선교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중요한 총회의 사업을 통해 교단선교와 행정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 산하 국내 및 해외 교회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표현모 기자
유럽선교노회설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2일 총회 사무총장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선교노회 설립과 관련된 주요사안들을 논의하고 점검했다.
유럽선교노회는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본교단 선교사들이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는 한인교회는 24개 국의 약 60개 교회(유럽 50여 개 교회)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준비위원 중 총회 서기인 김승민 목사를 위원회 서기로, 총회 회계인 전형구 장로를 위원회 회계로 선임했다. 이외에도 성원용(프랑스) 이리노(이탈리아) 박인창(프랑스) 김인기(독일) 손교훈(독일) 정채화(헝가리) 안재중(독일) 선교사 등 7인을 유럽선교노회 선교사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유럽선교노회는 오는 5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한인교회(이리노 선교사 시무)에서 진행되며, 총회 임원 및 세계선교부 임원, 위원회 자문위원과 유럽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노회 회원), 권역 선교사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설립 감사예배 및 제1회 유럽선교노회가 진행된다.
동 위원회는 향후 △유럽선교노회 선교사준비위원회와의 연석회의 △유럽선교노회 규칙 초안 작성 △온라인 공청회 등을 통해 유럽선교노회 설립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위원장 전학수 장로(부총회장)는 "유럽선교노회는 지난해 아시아에 이어 두번째로 설립되는 선교노회인 만큼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치밀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한인교회를 섬기는 선교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중요한 총회의 사업을 통해 교단선교와 행정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 산하 국내 및 해외 교회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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