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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살리기 운동전개교육자원부는 우리 교회의 다음세대들인 교회학교에 대한 진단을 지금까지 하면서 제95회 총회부터 계속적으로 ‘다음세대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이 운동 속에는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온 ‘다음세대부흥운동’, ‘신앙의 대 잇기 운동’ 등이 있으며, 또한 제99회 총회에서 허락받은 ‘평신도 자원봉사 교육지도사’ 제도와 ‘도-농 교회학교 자매결연운동’들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하여 한국교회 교회학교를 더욱 새롭게 하여 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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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교육과정 공과 발행이러한 운동은 제5차교육과정 공과인 ‘복음의 사람, 생명의 청지기’개발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현재 이 공과는 한국 내 최고의 공과로 기독교출판계에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교육자원부는 이 공과에서 원-포인트(one point) 개념을 도입하여 말씀에 기초한 ‘교회 ㆍ 가정 ㆍ 학교’의 조화로운 관계가 이루어지도록 최고의 말씀교육과 프로그램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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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실시(국가 여성가족부 협력 프로그램)또한 교육자원부는 여성가족부와 협력하여 국제적인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운영하며 교회와 다음세대 사이의 벽을 낮추고 교회학교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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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학교 만들기(국가 문화체육관광부 협력 프로그램)아울러 교육자원부는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고 이를 효율적으로 진척시키기 위하여 정부의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 및 재정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예산은 학원폭력으로부터 학교와 학생들을 치유하고 화해시키도록 신앙 성품교육과 상처 회복 프로그램을 위하여 사용되고 있고 여러 기관이 우리 교육자원부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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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 표준주석 발간또한 본 교단이 1934년 희년에 즈음하여 성경전서 주석 간행을 결의하고 이를 시도하였으나 시대적 상황 변화로 두 차례나 중단되었으며, 다시금 90회기(2005년) 총회가 교단 신학의 정체성 확립과 신학적 표준을 제시할 총회 표준주석 출간을 결의한 후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의 재정 후원과 우리 교단 성서신학자들의 연구 결과로 ‘한국장로교 표준주석’을 지금 계속적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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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및 교사교육 강화아이들 교육의 문제는 어른들의 문제라는 전제 아래 장년들의 신앙교육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동시에 교회학교 교사들 교육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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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연합회 및 산하단체 지도교육자원부는 현재 교회학교 영유아유치부전국연합회, 아동부전국연합회, 중고등부전국연합회, 청년회전국연합회 등 총 13개의 산하단체 및 유관기관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